김영완 한국수양부모협회 대전지부장(50)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신임 감사로 선임됐다.
김 신임감사는 충남예산 출신으로 목원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장,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후보 대전충남지역 조직특보,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신행정수도건설 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신행정수도건설기획단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교동식품 이사, 한국수양부모협회 대전지부장, 5·18 민주화운동희생자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오는 2006년까지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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