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신근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본부별 독립채산제를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ESM 사업과 보안관제 사업에 주력한다는 방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기존 솔루션 사업본부 내 ESM 사업팀을 사업본부로 재편했다.
또 보안관제사업본부는 올 상반기 하나로통신과 KTF 등의 용역 계약을 수주함에 따라 인원을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충원했다.
신근영 사장은 “독립채산제 도입으로 인사나 예산 등에 대한 본부별 자율권을 부여해 향후 성과주의에 기반해 회사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