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신근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본부별 독립채산제를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ESM 사업과 보안관제 사업에 주력한다는 방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기존 솔루션 사업본부 내 ESM 사업팀을 사업본부로 재편했다.
또 보안관제사업본부는 올 상반기 하나로통신과 KTF 등의 용역 계약을 수주함에 따라 인원을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충원했다.
신근영 사장은 “독립채산제 도입으로 인사나 예산 등에 대한 본부별 자율권을 부여해 향후 성과주의에 기반해 회사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