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신근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본부별 독립채산제를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ESM 사업과 보안관제 사업에 주력한다는 방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기존 솔루션 사업본부 내 ESM 사업팀을 사업본부로 재편했다.
또 보안관제사업본부는 올 상반기 하나로통신과 KTF 등의 용역 계약을 수주함에 따라 인원을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충원했다.
신근영 사장은 “독립채산제 도입으로 인사나 예산 등에 대한 본부별 자율권을 부여해 향후 성과주의에 기반해 회사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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