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매틱스산업협회(회장 박상근)는 5일 관련 국제표준화단체인 AMI-C(Automotive Multimedia Interface Collaboration)와 협회 회원사, 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국제 텔레매틱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협회에 따르면 세미나에 참석하는 AMI-C는 자동차 내부의 텔레매틱스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자동차내부 여러 기술을 개방형 표준으로 추진하는 국제적인 텔레매틱스 표준단체로 GM, 포드, 도요타 등 주요 자동차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세미나에는 AMI-C의 회장이며 GM의 텔레매틱스 총괄전무인 데이브 액톤 등이 참석해 현재 기술 적용사례 및 국제 시장 활성화에 대비한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측은 AMI-C측과 국제 표준화 활동, 표준화단체 설립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제휴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