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매틱스산업협회(회장 박상근)는 5일 관련 국제표준화단체인 AMI-C(Automotive Multimedia Interface Collaboration)와 협회 회원사, 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국제 텔레매틱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협회에 따르면 세미나에 참석하는 AMI-C는 자동차 내부의 텔레매틱스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자동차내부 여러 기술을 개방형 표준으로 추진하는 국제적인 텔레매틱스 표준단체로 GM, 포드, 도요타 등 주요 자동차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세미나에는 AMI-C의 회장이며 GM의 텔레매틱스 총괄전무인 데이브 액톤 등이 참석해 현재 기술 적용사례 및 국제 시장 활성화에 대비한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측은 AMI-C측과 국제 표준화 활동, 표준화단체 설립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제휴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