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 노사는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무지개동산 예가원’을 방문해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예가원을 방문한 이용경 사장과 지재식 노조위원장은 세탁기·자외선살균기 등 물품을 기증하고, 직접 만든 송편과 식사를 제공했으며 목욕봉사와 청소를 함께 해 사회공헌활동에서도 노사화합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용경 KT사장(오른쪽)과 지재식 노조위원장(왼쪽서 두번째)이 목욕을 시키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