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은 언더웨어 PB상품인 피델리아를 란제리와 수영복 분야 국제전시회인 ‘리옹 모드시티’에 출품한다. 이번 전시회에 피델리아는 믹스 & 매치 등 두 가지 콘셉트로 총 70여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가을 국내에서는 최초로 리옹 모드시티에 참가해 국제적인 언더웨어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CJ측은 리옹 모드시티 2회 연속 참가를 계기로 피델리아를 세계적인 언더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리옹 모드시티는 란제리 부문에 24개국 500여 브랜드가 참가하는 세계적인 전시회로 올해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프랑스 리옹의 유렉스포 전시장에서 열린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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