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업체 코코넛(대표 조석일 http://www.coconut.co.kr)은 서비스 고객 증가에 따라 정보보안 허브 센터를 확장했다.
코코넛은 지난 8월 시큐어소프트의 보안관제센터 및 교육센터 인수를 계기로 정전 시 원활한 전원공급을 위한 전원공급장치 용량을 확대하고 항온항습기를 통한 최적의 서버 환경을 구축하는 등 시설 보수 및 개선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 활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코코넛은 본사와 KIDC 두 곳의 관제센터를 통해 재해발생시 즉시 복구가 가능한 백업센터를 가동, 실질적인 재해복구 체계를 갖추게 됐다. 코코넛은 한 곳을 백업센터로 활용해 주 관제센터에서 운용중인 주요업무에 대하여 백업시스템 운영체계를 수립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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