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중화권 8개 지역 바이어를 유치, 국내 500여 업체와의 수출상담회를 3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었다. 이번 상담회에는 중화권의 IT·전기전자·생활용품 분야 대표 업체들이 참가해 SARS로 인해 중화권 시장진출에 어려움을 겪던 국내 중소기업들과의 상담기회를 제공했다.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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