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평가원는 ‘카자흐스탄 수출 및 기술이전상담회’에서 참가기업이 총 4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실적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한 판로개척을 위해 8개 참가기업에 항공료 등을 지원,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이뤄졌다. 기업별로는 트리코스가 POS 시스템으로 20만 달러, 에이스 의료기가 주사기 용품으로 2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노드웍스, 대보페인트 등이 300만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해 한국 기술과 제품의 신뢰도를 쌓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