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티아정보통신(대표 성낙출 http://www.cnetia.com)은 신클라이언트 터미널에서 데스크톱 윈도 환경과 동일하게 서버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서버기반컴퓨팅(SBC : Server Based Computing) 응용 기술을 국산화했다고 3일 밝혔다.
‘심리스(Seamless) 윈도’라는 이름을 가진 이 기술은 윈도서버 기반 신클라이언트 환경에서 사용자가 터미널 1대로 여러 가지 응용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터미널 1대에 응용프로그램을 하나씩밖에 구동하지 못했던 기존 신클라이언트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해 데스크톱 환경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씨네티아정보통신은 전세계 SBC시장을 80% 이상 장악하고 있는 미국 시트릭스사가 개발한 심리스 윈도 기술과는 별개로 이번에 독자적인 국산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씨네티아정보통신은 10월 중순에 출시하는 SBC솔루션 신마스터(ThinMaster) 차기 버전에 이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7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8
[포토] AI 순찰차는
-
9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