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전문업체인 프로랭스(대표 권태근 http://www.prolangs.co.kr)는 한글을 영어나 일본어로 동시에 번역해 주는 자동 번역 소프트웨어를 3일 출시했다.
프로랭스가 고려대학교 기계번역연구단과 공동 개발한 한/영/일 동시 번역SW ‘트랜스마스터2003’은 동일한 인터페이스에서 한/영, 한/일 번역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격대는 기존 단방향 번역 소프트웨어의 절반 수준인 5만원 가량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