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오늘 미국 애틀랜틱시에서 열린 국제무선위원회 회의는 한국방송의 호출부호로 HL을 할당했다. 제2차 세계대전 전의 호출부호 JO는 광복과 함께 사용하지 않게 됐다. 체신부는 이 호출부호를 각 지방 방송국별로 지정했으며 같은해 10월 2일부터 사용토록 했다. 호출부호가 할당된 직후 서울중앙방송국은 5KW 단파송신기를 연희송신소에 설치했다. 서울중앙방송국에 할당된 호출부호는 HLKA였다.
국내
1947년 무선전신국 운영을 위한 최초의 국제무선 호출부호를 HL로 결정
1997년 한국통신, 금고운용 자율화 결정
1998년 현대·LG반도체, 단일법인 설립 합의
국외
1875년 오스트리아 자동차공학자 페르디난트 포르쉐 출생
1992년 중국, 대만에 전투기 판매에 미국에 강경 항의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