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사장 정해남 http://www.cipb.or.kr)이 추진하는 ‘폐탄광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내년 4월까지 8개월 동안 강원도 삼척 지역의 8개 폐탄광을 대상으로 정밀 업무분석을 통해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고려한 지질·자원분야 전문 DB를 구축하는 한편 환경개선 및 오염방지사업 지원시스템 등 포괄적인 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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