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지난주 TG인포넷 등 3사가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청구해왔다고 1일 밝혔다. TG인포넷은 이동통신 부가장비 중심의 컴퓨터 시스템 설계 업체다. 이밖에 전기회로, 초정밀 커넥터 제조업체인 우주일렉트로닉스와 자동차 부품업체인 넥센테크도 지난주 코스닥의 문을 두드렸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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