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업체인 이네트(대표 박규헌 http://www.enet.co.kr)는 삼성전자의 베이징 인터넷 쇼핑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삼성그룹 계열의 인터넷 비즈니스 전문업체인 오픈타이드와 관련 계약을 체결, 이달 말까지 베이징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 할 쇼핑몰 사이트의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이트(http://www.samsungshop.com.cn)는 베이징의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삼아 모니터, PDP TV, MP3플레이어, 홈시어터 등의 고급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이네트는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인터넷 쇼핑몰 사업을 상하이, 광조우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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