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이 지난 30일 경기도 용인 종합연구소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날 ‘유-밸류 크리에이터(u-Value Creator)’ 라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 유비쿼터스 시대의 가치 창조자로서 새로운 IT 환경에 대비한 사업모델을 만들어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상의 전문가 집단(Professional), 기업가치 실현(Profitable), 미래 신수종사업 발굴(Produced), 주주와 고객만족 실현에 앞장설 수 있는 직원의 자긍심 고취(Proud) 등을 목표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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