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는 1일 서울 무역센터 무역클럽에서 긴급회동을 갖고 주5일제 국회 통과에 대한 후속 대책과 최근 경제상황 등을 논의한다.
경제 5단체는 회의가 끝난 뒤 ‘주5일제 실시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단체별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경총은 주5일제 실시 이후 노사 협력 방안과 회원사에 배포할 가이드라인의 구체화, 전경련은 기업들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마련, 무협은 수출 독려 방침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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