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KTF 고객이 친구찾기를 이용해 위치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기존 위치정보 서비스인 수호천사에 GPS방식과 전자지도 방식을 도입, 기능을 향상시켜 1일부터 ‘친구찾기’라는 이름으로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친구위치조회’ △위치를 일정간격으로 알려주는 ‘친구지킴이’ △위치를 전송해주는 ‘내 위치 보내기’ 등으로 구성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KTF는 오는 28일까지 친구찾기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면 캐릭벨 및 벨소리를 1회씩 무료로 제공하는 등 사은행사도 벌인다. 이용 요금은 건당 30∼80원이 부과되며 10월부터는 월정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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