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역사상 최고의 3부작으로 평가받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오는 10월 DVD로 부활한다.
파라마운트홈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서영심)는 세계 곳곳의 고대 유물을 손에 넣으려는 고고학자의 모험을 담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오는 10월 21일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31일 발표했다.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컴플리트 DVD 무비 컬렉션’이라는 제목으로 출시되는 DVD는 레이더스·인디아나 존스·인디아나 존스-최후의 성전 등 3편과 영화 제작기를 담은 스페셜 디스크 등 총 4장으로 이뤄졌다.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컴플리트 DVD 무비 컬렉션’은 첨단 디지털 기술로 완벽하게 재현됐고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드루 스트루잔이 영화 이미지를 제작했다.
한편 파라마운트홈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한강선착장 세모유람선에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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