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정보업체 케이웨더(대표 김동식 http://www.kweather.co.kr)는 그날의 날씨와 프로야구 선수들의 컨디션을 접목한 ‘날씨로 보는 프로야구’ 서비스를 29일부터 SK텔레콤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케이웨더 관계자는 “날씨 데이터와 프로야구 선수들의 과거 기록을 분석해 선수들이 그날 어떤 기량을 보여줄지를 예측해주는 서비스로 야구관람시 흥미를 더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프로야구 선수들의 컨디션이 날씨에 영양을 받는 점에 착안, 날씨 데이터와 선수들의 과거 기록을 분석해 이같은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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