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업체 비엔티(대표 김재원)는 자체 운영하는 온라인 도매 쇼핑몰 사이트인 ‘게임21(http://www.game21.co.kr)’의 회원사가 400개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게임21은 전국 게임유통점과 PC방 등 개인이 아닌 유통소매점만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국내 최초의 B2B 게임쇼핑몰로 2001년 12월 오픈했다.
김재원 비엔티 사장은 “온라인 쇼핑몰의 장점을 살려 전국의 모든 회원사에 용산 딜러가로 저렴하게 게임을 공급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온라인 도매 쇼핑몰은 제품 출시동향 등 다양한 게임정보 제공과 저렴한 가격으로 게임유통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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