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 2분기 온라인 판매액이 전년동기보다 28% 늘어난 125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상무부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C넷에 따르면 상무부는 보고서에서 “이 기간 중 온라인 판매가 전체 판매의 1.5%를 차지, 전년동기의 1.2%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 전세계 전자상거래 규모에 대해서는 “8588억달러로 전년동기보다 4.9% 증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언급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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