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 2분기 온라인 판매액이 전년동기보다 28% 늘어난 125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상무부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C넷에 따르면 상무부는 보고서에서 “이 기간 중 온라인 판매가 전체 판매의 1.5%를 차지, 전년동기의 1.2%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 전세계 전자상거래 규모에 대해서는 “8588억달러로 전년동기보다 4.9% 증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언급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4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5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6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7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