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제품의 비교전시 및 정보교류를 위한 장이 마련된다.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전시켄벤션센터(EXCO)는 오는 10월 16일부터 3일간 EXCO 1층에서 국내외 15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제3회 한국벤처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등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참가업체가 200개 부스를 마련, 신제품 및 신기술을 선보이며 신규판로개척과 국내외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지역업체로는 애니넷과 영진하이테크 등 20여 업체가 참가신청을 했으며 업체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대구테크노파크 관계자는 “3회째 열리는 이번 한국벤처산업전이 지역벤처창업의 붐을 조성하고 국내 벤처의 비즈니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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