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가 리눅스 지원을 강화한다.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 http://www.veritas.com/kr)는 IBM z시리즈 메인프레임에서 리눅스 운영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관리솔루션 ‘베리타스 파운데이션 스위트’와 리눅스 환경에서 운영중인 IBM DB2, MySQL,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베리타스 클러스터 서버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베리타스 파운데이션 스위트’는 베리타스 파일시스템과 베리타스 볼륨 매니저를 포함하는 베리타스 가상화 솔루션의 핵심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 컴퓨팅과 SAN(Storage Area Network) 환경을 위한 강력한 온라인 관리기능을 제공한다.
‘베리타스 클러스터 서버 에이전트’는 데이터베이스·디스크·애플리케이션·파일시스템·볼륨·네트워크 등 다양한 리소스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최대 32노드 클러스터까지 지원한다.
오류가 감지되면 자동적으로 시스템을 재시작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성은 높아지고 안정적인 리눅스 환경이 구축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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