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용 액션 슈팅게임 ‘브루트 포스(Brute Force)’를 발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5월 북미에서 처음 출시된 이 게임은 올해 하반기 발매 예정인 X박스용 게임 중 최고의 화제작이라고 이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잔인한 에이리언에 맞서 싸우는 정예 특수부대의 활약을 그린 이 게임은 지난 6월 북미지역 X박스 게임 판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18세 이용가 등급인 브루트 포스의 공식 소비자가격은 5만2000원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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