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최고의 슈팅게임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아케이드 게임으로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라이덴’을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인다.
이번 ‘라이덴’ 모바일 게임은 주인공 비행체의 움직임이 좌우뿐 아니라 상하까지 사방으로 지원되고 화면 스크롤도 좌우 스크롤이 모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픽에서도 다른 모바일 슈팅게임과 달리 화려하며 다양한 적들과 거대한 보스를 출현시킴으로써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지루함과 단순함을 극복했다.
또 미사일과 무기를 이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재미를 극대화했다.
게임을 이용하려면 KTF 멀티팩에 접속해 모빌샵(자료실), RPG/시뮬/슈팅, 라이덴 다운로드로 들어가면 된다. 이용료는 2000원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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