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장외전자거래시장(ECN)에서는 광전자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4355원으로 장을 마쳤다. 뒤를 이어 청호컴넷(4.33%), 덕성(3.54%) 등의 상승폭이 컸다. 야간 증시 전체로는 전날보다 0.02% 하락해 약보합으로 마감됐다. 거래량은 64만5000주였고 거래대금은 47억1700만원이었다.
거래량은 하이닉스가 11만9260주로 가장 활발한 매매가 이뤄졌고 현대건설과 페이퍼코리아 등이 뒤를 이었다. 정규시장에서 사상 최고가에 올랐던 삼성전자는 3000원(0.60%) 하락해 43만2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포함, 62개였고 하락종목은 55개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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