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장외전자거래시장(ECN)에서는 광전자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4355원으로 장을 마쳤다. 뒤를 이어 청호컴넷(4.33%), 덕성(3.54%) 등의 상승폭이 컸다. 야간 증시 전체로는 전날보다 0.02% 하락해 약보합으로 마감됐다. 거래량은 64만5000주였고 거래대금은 47억1700만원이었다.
거래량은 하이닉스가 11만9260주로 가장 활발한 매매가 이뤄졌고 현대건설과 페이퍼코리아 등이 뒤를 이었다. 정규시장에서 사상 최고가에 올랐던 삼성전자는 3000원(0.60%) 하락해 43만2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포함, 62개였고 하락종목은 55개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