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납된 자동차 보험료를 조회할 수 있는 지티엠에스(대표 박순문)의 더블임팩트(http://www.doubleimpact.co.kr)서비스가 개시 2개월 만에 회원수가 8만명을 넘어섰다.
이 서비스는 회원들이 자동차 보험료 과납 유무를 조회하면 과납 여부를 알려주는 것으로 조회결과 과납 보험료가 있을 경우 고객이 환급대행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당 자동차 보험회사로부터 환급까지 받아주는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다. 더블임팩트는 실제 환급금액이 10만원 미만일 경우 환급대행 수수료를 100% 환불해 주며, 이에 대한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은행과 제휴로 우리은행이 제공하는 ‘우리에스크로(http://www.wooriescrow.com)’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티엠에스측은 “정부와 보험 업계에서도 과오납 보험료 찾아주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나 민간기업이 과납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기는 더블임팩트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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