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문화재단(이사장 성영소)은 오는 16일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을 시작으로 전국 20여곳을 순회하는 ‘우리집 스팸메일 추방운동(No Spam@Home)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말까지 100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청소년 스팸메일의 실태와 대처방안 등을 소재로 한 만화 32점과 관련 영상물 등을 소개하며 대처요령 리플렛도 배부된다. 혜화역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16일부터 25일까지다.
한국통신문화재단은 올해를 ‘우리집 스팸메일 추방운동(NoSpam@Home)의 해’로 정하고 실태조사, 세미나 개최, 문화신서 발간, 교재 발간, 가족 홈페이지 공모전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벌이고 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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