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문화재단(이사장 성영소)은 오는 16일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을 시작으로 전국 20여곳을 순회하는 ‘우리집 스팸메일 추방운동(No Spam@Home)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말까지 100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청소년 스팸메일의 실태와 대처방안 등을 소재로 한 만화 32점과 관련 영상물 등을 소개하며 대처요령 리플렛도 배부된다. 혜화역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16일부터 25일까지다.
한국통신문화재단은 올해를 ‘우리집 스팸메일 추방운동(NoSpam@Home)의 해’로 정하고 실태조사, 세미나 개최, 문화신서 발간, 교재 발간, 가족 홈페이지 공모전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벌이고 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10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