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투디(http://www.skdtod.com)가 ‘국화향 베개’ 등 건강베개 특수를 톡톡히 보고 있다. SK 측은 “보통 하루평균 판매수량이 20∼30개였던 건강베개가 최근 150∼200개 나가는 등 새로운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또 건강에 대한 관심과 잠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이와 관련한 잠자리 상품도 매출이 평소보다 2∼3배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메모리폼·라텍스·아웃라스트 베개 등 다른 상품도 덩달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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