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XML 전문 솔루션 업체인 이노디지털(대표 김종락 http://www.innodigital.co.kr)이 13일 한국전자거래진흥원과 ‘표준 통신규약(ebMS·SOAP) 기반 중소기업용 통합 메일박스(MailBox)’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통합 메일박스는 중소기업이 표준 통신규약을 기반으로 전자상거래시 필요한 문서를 e메일처럼 손쉽게 교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산업자원부의 ‘2003년도 전자상거래기술개발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프로젝트는 내년 7월까지 약 1년 동안 진행된다.
이노디지털측은 “이 시스템이 개발되면 정부와 대기업에 비해 전자상거래 활용이 뒤처진 중소기업에 국제표준을 반영한 전자상거래 기반을 제공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