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서울특별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인 하자센터와 함께 ‘엔씨-하자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젝트’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해외 교류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난해에는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을 방문해 현지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haja.net/nchaja)를 참고하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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