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이 경상남도 창녕군청(군수 김종규 http://www.cng.go.kr)의 ‘신 사무관리규정을 적용한 전자문서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국내 기초자치단체 중 창녕군청이 이번에 처음 도입한 신 전자문서시스템은 행정자치부에서 행정정보화사업의 하나로 새롭게 추진중인 프로젝트로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인 전자문서시스템이다.
이번 신 전자문서시스템은 기존 행정정보시스템과의 연계가 가능하도록 호환성을 갖춰 공문서의 생산부터 보존까지 전과정을 전자화했으며, 전자결재 및 기관간 문서유통뿐만 아니라 전자이관 및 기록·보존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신 전자문서시스템은 기존에 사용하던 클라이언트 서버(CS) 방식에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웹 방식으로 개선됐고,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해당 시스템에 접속할 때 발생하는 과부하로 인한 속도저하 방지를 위해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대용량 처리구조로 개선돼 군청은 물론 읍·면사무소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업무처리가 가능하다.
쌍용정보통신은 “창녕군청 신 전자문서시스템의 성공적 구축을 계기로 지자체 사이트 확보 및 향후 지자체 전자문서시스템 구축에 있어 모듈 재사용에 의한 개발기간 단축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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