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이 외국계에 매각을 추진중이라는 재료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7일 드림라인은 낮 12시8분 현재 전날보다 120원 오른 112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드림라인은 산업은행이 드림라인의 사업구조와 재무구조, 소유구조에 대해 대대적인 구조개선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인수 의향을 표명한 외국 투자사와 매각을 위한 조건 협의가 구체적으로 진행된 상태라고 밝혔다.
협상중인 외국계 투자사는 드림라인의 기업전용회선 네트워크를 통해 오피스네트워크 시장의 진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5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6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7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8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9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10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