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탄트라에 대규모 업데이트 ‘반전의 서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반전의 서곡은 탄트라의 ‘카타나I:어둠의 징조(카타나:에피소드를 의미)’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마라의 침략에 조직적인 대항을 펼치는 인간(게이머)들이 반전을 꾀한다는 내용이다.
‘반전의 서곡’ 업데이트는 탄트라에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자 PK시스템 강화, 길드시스템, 시나리오 퀘스트 등 다양한 플레이요소의 추가와 함께 던전 등의 새로운 사냥터의 추가, 탄트라의 독특한 시스템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자들을 위한 초보 지원시스템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온라인게임 사업부 조용주 상무는 “오픈 베타 이후 탄트라의 서버가 불안정하다는 이미지가 많이 확산되어 있으나 서버 불안정은 이미 해소된 상태”라고 말하며 “이번 업데이트로 탄트라에 새롭게 활력을 불어넣고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과 함께 탄트라 월드를 완성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