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정보통신부가 발주한 ‘우체국 통합 콜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오는 11월까지 3개월 동안 기존 종적추적시스템·고객정보관리시스템· 사고우편물관리시스템 등 우편물류 기간시스템과 연계, 고객관계관리(CRM)를 포함한 통합 콘택트(contact)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쌍용정보통신측은 우체국 고객서비스 표준화 및 단일화를 통해 우편·우체국쇼핑·우체국택배 등 여러 고객에 대한 접점을 통합 관리, 다양한 요구에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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