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Picture Archiving Communication System) 전문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는 관상 동맥의 석회화를 확인할 수 있는 의료용 3차원(3D) 소프트웨어 ‘라피디아CA(RapidiaCA)’를 출시했다.
‘라피디아CA’는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를 통해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컴퓨터를 이용해 원하는 부위만 자세히 볼 수 있도록 3차원으로 합성해 내는 것으로 관상 동맥 혈관벽에 쌓인 칼슘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인피니트테크놀로지측은 “‘라피디아CA’를 사용할 경우 단 한 번의 CT 촬영을 통해 조기 검진을 할 수 있고 의료진은 환자 처치에 대한 빠른 판단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