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분기 팹리스 반도체업체 순위에서 퀄컴과 엔비디아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실리콘스트래티지가 팹리스반도체협회(FSA:Fabless Semiconductor Association)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표 참조
휴대폰칩 제조업체인 퀄컴이 5억5700만달러를 기록, 1위를 차지했으며 그래픽칩 제조업체인 엔비디아가 4억5500만∼4억60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또 3위 자리를 놓고 브로드컴, ATI테크놀로지스, 자일링스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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