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세탁)은 최근 KT 부산IDC와 게임및 콘텐츠 개발업체를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1차로 선정된 이 지역 7개 IT업체를 대상으로 초고속 네트워크 및 서버 장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테스트베드는 온라인게임·디지털콘텐츠·ASP·전자상거래 등 온라인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시험용 장비·기술을 지원해 콘텐츠 개발시간·비용 절감과 함게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이에 따라 KT 부산IDC는 엔터프라이즈급 서버와 100MB급 전용회선, 전용 랙 및 스위치 장비와 부대시설을 지원하게 된다. 또 테스트 단계의 지역업체에서는 6개월 동안 테스트베드를 이용해 서비스 테스트를 실시함으로써 제품의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은 드림미디어·메가폴리엔터테인먼트·뭉클 등 게임업체를 비롯해 인테크놀로지·해성정보통신·엠아이·라엔터테인먼트 등 모두 7개 지역업체를 1차 지원업체로 선정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