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대표 김우황 http://www.insumall.co.kr)는 주말과 공휴일 고객상담 강화를 위해 주말 전담 상담원 20여명을 추가 배치했다.
제일화재는 지난 7월 1일부터 본사를 중심으로 ‘주 5일 근무’를 도입한 이후 이달부터 업무, 영업, 보상 등 전 부문에 주 5일 근무를 실시함에 따라 고객들이 주말 및 공휴일에도 불편함 없이 보험계약 안내와 자동차 보상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주말 전담 상담원을 추가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주말 전담 상담원들은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주 4일 근무하며 일반직원들이 휴무하는 법정공휴일에도 출근해 용산 고객센터에서 자동차사고 접수 및 긴급출동 서비스 안내, 계약안내와 일반배서업무 등 대고객 업무를 수행한다.
제일화재 고객센터 강태환 부장은 “기존 100여명의 고객센터 상담원과 함께 이원화된 고객상담 서비스제를 운영해 고객서비스에 소홀할 수 있는 주말 상담건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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