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테크놀로지=상반기 실적악화 소식에 비교적 큰폭으로 떨어졌다. 주가는 전일보다 6.12% 떨어진 4600원을 기록했다. DM테크는 이날 상반기 매출액이 307억여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순이익도 지난해 상반기 22억9400만원 흑자에서 11억3200만원 적자로 돌아섰다.
△대백신소재=삼성전자 공급계약설에 힘입어 상한가까지 올랐다. 주가는 전일대비 1100원(11.96%) 오른 1만300원을 기록했으며 48만주가 넘게 거래됐다. 이날 대백신소재는 삼성전자와 삼불화질소가스(NF3)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라는 대규모 공급선을 확보했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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