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찬 건설교통부 장관은 30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병원을 방문, 지난 25일 영등포역에서 어린이를 구하고 자신은 다리가 절단되는 부상을 입은 철도청 영등포역 열차운영팀장 김행균씨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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