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제서비스업체 코코넛(대표 조석일 http://www.coconut.co.kr)은 지방 청소년 대상 IT현장 견학행사를 가졌다. 코코넛은 현재 직원과 회사가 반반씩 부담해 사회복지단체인 ‘아이들과 미래’를 후원하고 있는데 이 단체와 함께 이번에 전북 익산지역 결식 청소년 30명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들을 안내한 전현철 컨설팅사업부 대리는 “생생한 IT현장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뛰는 벤처정신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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