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라(대표 최광진 http://www.icompara.co.kr)는 자사 컴퓨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방문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파라 데스크탑’이라는 브랜드로 PC를 판매해 온 이 업체는 방문 서비스를 위해 AS업체와 서비스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컴파라 PC 구매자는 기존에 AS를 위해 택배로 PC를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무상 서비스 기간에 집에서 편리하게 방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증 기간과 무상 서비스 내역은 구매시 약정과 변함없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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