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업체로는 처음으로 온디맨드 컴퓨팅 전략을 선언한 CA의 스티브 리처드 수석부사장<사진>이 한국에 온다.
전자신문이 후원하고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한국CIO포럼(회장 오해진)은 31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스티브 리처드 CA 수석부사장을 초청해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리처드 수석부사장은 ‘비즈니스와 인프라의 조화(Aligning Infrastructure with the Business)’라는 주제로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차세대 IT인프라 전략을 비롯해 기존 IT자원 활용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 세계 초일류 기업의 선진사례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최근 IT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온디맨드 컴퓨팅(on-demand computing)과 관련, 그는 CA와 IBM, HP 등 메이저 IT기업들이 펼치는 차세대 컴퓨팅 전략과 온디맨드 컴퓨팅이 가져올 변화된 기업환경의 미래상 등을 제시한다.
리처드 수석부사장은 CA 국제영업 및 지역업무담당 부사장으로 북미 및 태평양지역 CA 영업 관련 활동을 총괄하고 수천명에 달하는 영업, 마케팅 고객지원 인력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참가문의 한국정보산업연합회 한국CIO포럼 사무국 전화 (02)780-0206, 0202, e메일 33eunmi@fkii.org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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