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캐스팅 솔루션 전문 개발업체 인포바다(대표 최인묵 http://www.infobada.co.kr)가 주문형비디오(VOD) 솔루션사업에 나선다.
인포바다의 최인묵 사장은 28일 “웹캐스팅 솔루션시장의 포화에 대비, VOD 솔루션사업에 신규진출키로 하고 최근 프로토타입(기본형) 개발을 거의 마친 상태”라며 “8, 9월께면 시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포바다가 개발중인 고품질 VOD솔루션은 최소 800Kbps급 이상 속도로 동영상과 음성을 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이는 거의 DVD급 화질의 동영상을 인터넷을 통해 주문해 볼 수 있다. 특히 새로 개발될 VOD솔루션은 기존 멀티캐스팅 분야의 기술력과 합쳐져 접속량 폭주에 따른 서버 부하를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
최 사장은 “최근 300∼500Kbps급의 기존 VOD솔루션에 대한 불평의 목소리와 함께 고화질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면서 “고속네트워크 서비스 시장의 성장에 따라 인터넷을 통한 생방송과 함께 고품질 VOD서비스를 준비하는 회사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박윤영號 신설 AX미래기술원장에 '독파모 1위' 이끈 최정규 그룹장 내정
-
2
삼성 갤S25 엣지·갤Z7 출고가 인상…최대 20만원 올라
-
3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4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5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샤오미, 대용량 배터리폰 '포코 X8 프로' 이달 7일 국내 출시
-
8
2년째 멈춰선 게임사 IPO... 신작 리스크에 '생존 전략' 선회
-
9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전세계 400만장 판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