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블로그로 제2도약을 선언한 인티즌(대표 김화수)이 최근 전열 재정비에 나섰다.
인티즌은 최근 조직구조를 사업중심으로 바꾸는 한편 대규모 인력채용도 진행하고 있다. 마케팅, HQ 게임사업, 기술개발본부 아래에 사업별로 조직을 구성했으며 마케팅 영역은 마니아-게임-커뮤니티 사업을 분리해 각 분야가 경쟁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 마니아 커뮤니티팀을 마니아 사업실로 격상시키고 디매니아, 윈비비에스, DVD프라임 등 커뮤니티별로 팀을 꾸렸다.
이와 함께 자사의 포토블로그인 마이미디어(mm.intizen.com/intizen)를 통해 블로그형 인력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규모는 전략기획, 광고마케팅, 웹서비스 기획, 블로그 서비스 운영요원 및 시스템 운영요원 등 정규직 20명을 비롯해 총 50명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