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솔루션업체인 두리정보통신(대표 김현섭 http://www.dooriic.co.kr)이 최근 팍스넷과 계약을 맺고 팍스넷 웹사이트에서 국내외 이용자에게 해외증시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팍스넷의 사이트 개편과 맞물려 신규서비스로 진행되는 것으로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에 따라 팍스넷 이용고객은 증권메뉴를 통해 두리정보통신이 제공하는 해외증시 관련정보 및 관련뉴스, 분석, 전망자료를 검색, 조회할 수 있게 된다.
두리정보통신측은 “웹의 실시간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는 등의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해외증시 정보제공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