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는 활동기준원가관리시스템(ABC:Activity-Based Costing) ‘메티피 ABM’을 국내에 독점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 및 유럽의 다양한 업종에서 1000개 이상의 대형 고객군을 확보하는 등 최대의 도입실적을 가지고 있는 미국 암스트롱 랭(Armstrong Laing)의 전략경영관리솔루션(SEM)이다.
경영활동의 시뮬레이션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간계 및 계정계, 정보계 시스템 등의 외부 데이터를 메티피 ABM으로 전송하는 데이터 브리지 기능을 제공해 데이터 분석 및 계산이 쉽다. 또 수익관리 DB 등 관리DB와의 정보 인터페이스 기능을 지원해 효과적인 경영분석이 가능하다.
한국후지쯔는 업종별 시스템 사업본부(RTM:리얼타임메니지먼트)와 산하 SEM 컨설팅팀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SEM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ABC와 관련한 전문 컨설팅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업체와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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