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업체 엠게임(대표 손승철)은 오락실 게임 3종을 온라인게임으로 개발, 비공개 베타서비스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게임은 대전 격투게임 ‘스프리트파이터’, 캐주얼게임 ‘웜즈월드파티 아쿠아’, 횡스크롤 대전 액션게임 ‘BBO’ 등이다. 특히 ‘스트리트파이터’는 90년대 초 오락실을 휩쓸었던 일본 캡콤사의 격투게임을 엠게임이 원작 그대로 온라인게임화한 것이다.
엠게임은 스트리트파이터에 등장하는 ‘류’ ‘춘리’ ‘블랑카’ 등 주요 캐릭터와 게임방법을 소개하는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엠게임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사용자 중 우수 테스터를 뽑아 일본 캡콤사 견학과 도쿄게임쇼 체험기회 등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