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문자발생기 전문업체인 보은전자통신(대표 우영섭 http://www.bon.co.kr)은 25일 교회전용 문자발생기 ‘오로라2000플러스’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교회전용 프로그램이 장착돼 성경내용은 물론 찬송가 가사와 악보도 동시에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문자의 종류와 크기, 위치 등과 색을 손쉽게 다양하게 꾸밀 수 있으며 한번의 클릭으로 모든 송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190만원대.
문의 (02)2659-0333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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